요즘은 좀만 범죄해도 뉴스에 다 나와서 범죄 많은것처럼 보이는데
옛날에 ㄹㅇ 저런거 흔하고 기사도 안나와서 모르는데 치안 ㅈㄴ안좋았음
그리고 형량도 ㅈㄴ 낮고 ㅅㅂ 우리나라 많이 나아진거임 옛날 기사 보면 진짜 인간같지도 않은 사람들 많아서 속안좋아짐
Best아저씨들이 예전엔 남녀갈등없었다고 추억하는꼬라지보면 ㄹㅇ 환멸남
Best그때는 판사도 피해자한테 ㄱㄱ범이랑 결혼해라 ㅇㅈㄹ도 했었잖음
Best그때 여자가 강간당하면 결혼 시키던 시절이라고 했음 개구리소년 사건도 다 이 시절임
Best딸 없어지면 사창가부터 뒤져보던 때였잖음 엄청 오래전도 아님 엄빠 중고딩때니까;;
Bestㅇㅇ옛날엔 납치혼이 기본이었음 그래서 사람의본능이란 참 짐승에 가깝다고 생각듦 제일 무서운건 지금도 cctv나 법으로 겨우 통제하는거지 본능자체는 변하지않았다는거임
추·반좌파사람들은 이걸 또 옹호하고있더라 무섭다 표팔이할때는 멍청한 여자들 노려 감정적으로 이용하고 정작 여자 사람으로 안보는 게 그사람들임
90년대 사랑과 전쟁 보면 여대생 때 남자 집에서 강간 당해서 임신 후 결혼 한 케이스 나왔음. 지금 생각하니 참 야만적이었네
사이비 종교인들이 설치는게 더 무섭다 야.
ㅠ
겁나 많긴 했음. 나 학창시절에도 집단ㄱㄱ당했다는 여자애 소문 많이 돌았음. 거의 학년에 한두명 있었음. 남자애들이랑 같이 술먹는 멤버였는데도 그 여자애를 집단ㄱㄱ하는 애들도 많았고. 소문나는게 더 무서워서 쉬쉬하는 분위기고 설사 소문났어도 "걔들을 왜 너 혼자 만났는데? 왜 걔들 만났는데?" 이렇게 피해자를 추궁하는 분위기였음. 그당시 여자애 ㄱㄱ해놓고 지금 멀쩡한척 사는 남자들 많을거임
2000년대 초반에 수도권 아닌지역에 납치도 많았음. 사창가나 섬에 팔아버림
94년생인데 나 어릴때만해도 골목서ㄸㅏㄹ 치는 남자들 개많았다 일부러 나 보라고 하는 새끼도 많고 고작 초딩이었는데;;; 일로 와보라고 하는 아저씨도 있었고 자기집가자고 한 동네 아저씨도 있었음ㅅㅂ지금은 할아버지 됐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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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하네 다른 글에서는 40 50대 아저씨들은 괜찮은데 이대남이 이상한거라그러지 않았나?
근데 그 성범죄자들이 지금 영포티 좌빨들인데 니들 좌빨들한테 선동당해서 좌빨들 찍어주잖아 ㅋㅋ 멍청한 한녀들 ㅠㅠ
입결 폭락한 이화여대 근황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