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전자 부장 남편' 이현이 “남편 닮은 아들 볼 때마다.. 아휴” ('속풀이쇼 동치미')

쓰니2025.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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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배송문 기자] 모델 이현이가 남편 닮은 아들 모습을 볼 때 솔직한 심정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MBN 예능 ‘속풀이쇼 동치미’에는 이혜정, 유난희, 김미령, 주영훈이 출연해 ‘그 아버지에 그 아들’이라는 주제로 솔직한 토크를 펼쳤다.

이날 모델 이현이는 “가끔 우리 아들들 중에 남편 닮은 모습이 보이는데, 그럴 때마다 아휴 어떡하나 싶을 때가 있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S전자 부장 남편' 이현이 “남편 닮은 아들 볼 때마다.. 아휴” ('속풀이쇼 동치미')S전자 부장 남편' 이현이 “남편 닮은 아들 볼 때마다.. 아휴” ('속풀이쇼 동치미')
이에 김용만은 “아내가 저 잘못할 땐 저 혼내고, 아들이 잘못했는데도 똑같이 생겼다고 나를 혼낸다. 나는 두 배로 혼난다”며 “자세히 보면 아빠에게도 본받을 게 분명히 있고, 아들도 괜찮은 부분이 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이현이는 지난 2012년 남편 홍성기 씨와 결혼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홍성기 씨는 국내 굴지의 대기업 S전자에 재직 중이며, 최근 부장으로 승진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은 바 있다.

/songmun@osen.co.kr
[사진] OSEN DB,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