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서도 말씀하신 개신교는, 맨 땅에 인간이 지은 집.

까니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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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47
나에게 와서 내 말을 듣고 그것을 실행하는 이가
어떤 사람과 같은지 너희에게 보여 주겠다.

ㅡ 루카 6장





개신교에게 말씀하실 것입니다.

“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성경대로 하지 않는다면,

그게 바로,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는 성경구절과도

완벽하게 일치하게 됩니다.






게다가, 다음 구절에는




성경에서의 건물이 두가지 경우가 나와 있는데
하나는 천주교요, 하나는 개신교입니다.



48
그는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집을 짓는 사람과 같다.
홍수가 나서 강물이 집에 들이닥쳐도,
그 집은 잘 지어졌기 때문에 전혀 흔들리지 않는다.




기초를 놓고…
천주교는 당연히 신이라는 기초를 놓았다.



이 건물이 신이 지은 그대로를 간직한
천주교입니다.



다른 경우도 존재합니다.

49
그러나 내 말을 듣고도 실행하지 않는 자는,
기초도 없이 맨땅에 집을 지은 사람과 같다.
강물이 들이닥치자 그 집은 곧 무너져 버렸다.
그 집은 완전히 허물어져 버렸다.”

루카 6장



이 신이라는 기반과 기초도 없이,
도중에 뛰쳐나와서 인간이라는 사람이

개신교를 만들었다.
그것도 신이 아닌 인간이.... 만들었다.



신이라는 기초도 없이
인간이라는 새로운 맨땅에 지은 집이

개신교요,


그 집은 악신이라는 특이한 비바람 폭풍 케이스에서는
아무 저항도 못하고 무너지는 등

성경에서처럼 악신이 우리나라에 들이닥치자,
악신에게 그 개신교라는 맨 땅에 인간이 지은 집은

현재 바로 앞에서 보시다시피,
완전히 허물어져 버렸다






개신교는 필히 지혜를 가지고 바라보셨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