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많다. 신이 많다. 어떻게든 되겠지.

까니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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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많다.
신이 많다.
어떻게든 되겠지.

지금은 그런 때가 아니다.

신의 정립이 다 되었다는 무게가 무겁다.
신은 더이상 가상의 존재가 아니다.

바로 앞에 있었다.
그들은 우리 인간에게 실제 영향도 주었다.


그렇다면 신에 대한 정립을 다시 해야 한다.

옛날처럼 무턱대고 증거없이도 믿거나
불교의 윤회설도 반드시 다시 생각해 보아야 한다.


실제 증거가 있는 종교가 있다는 이유
그 때문이다.



애매할 때만 믿을 수 있는게,
어떠한 증거도 없는, 신이 안나타난 애매한 불교가 아니겠는가.


거기에다 우리나라 악신이 신의 세기가 중요하다고 알려 주어 영적존재도 갖춘 신이신 하느님께서

늘 우리 주위에서 늘 도와주고
또 우리를 위하여 싸워준다.



어떻게든 되겠지.

아니다. 그러다가 전세계의 1/2이나 믿는 하느님의 사후세계인 지옥 때문이다.


애매하게 고집으로 증거도 믿지 않다가는
가장 비참하다고 말할수 있는 지옥에 당신이 있다.


신은 있고 우리는 삶과 죽음의 사이에서 살고 있다.

삶만을 생각하는 건? 이제는 어리석다.
그건 지금에서는 그 누구보다 어리석다.



우리 모두는 죽는다.
왜 고집인가. 지옥은 우습지 않다.

천주교의 하느님께서 이겼다.


게다가 그 시한도 얼마 남지 않았다는,
성 말라키 성인주교님의 “마지막 시대”이다.



신을 믿지않는 그자는 그 자체로 너무 어리석다.

그자는 자신은 죽지도 않는다는 헛소리로 버틸뿐,
그의 결말은 지옥이 된다.



신은 사후세계로 답을 한다.
실제인 사후세계 지옥으로 답을 한다.



실제가 아니라고?
악신을 믿는 악인들은 왜 실제 고통에 빠져 있는가.



모두 죽는다.
신은 가상의 존재가 아니다.

무엇을 말하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