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요원, 재력가 남편 마지막 키스? “피해 다닌다, 스킨십 큰일 나”(살림남)[결정적장면]

쓰니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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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요원, 뉴스엔DB



[뉴스엔 이슬기 기자] 이요원이 가족 사이 스킨십에 대해 말했다.

12월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는 이요원의 결혼 생활이 전파를 탔다.

이요원은 "평소에 배우자 분이랑 스킨십 하세요?"라는 질문을 받고 당황했다.

그는 "우리는 딱 마주치면 "지나가세요"라며 피한다. 닿으면 안 되지. 닿으면 큰일 나지"라고 해 웃음을 줬다.

그러자 이민우는 "마지막 키스가 그러면?"이라 물었다. 이요원은 "저요? 생각이 안 나네"라고 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이요원은 지난 2003년 골프선수 박진우와 결혼,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박진우는 부친이 화학 기업 대표로 상당한 재력가인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