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묵직 조언 “동물은 주는만큼 보답하는데‥사람이 짐승만도 못할 때도”(핑계고)

쓰니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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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지석진과 함께 ‘출장 핑계고’를 예고했다.

12월 6일 ‘뜬뜬’ 채널에는 ‘핑계고’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유재석 묵직 조언 “동물은 주는만큼 보답하는데‥사람이 짐승만도 못할 때도”(핑계고)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영상에서 유재석은 지석진과 함께 이동휘의 집을 찾았다. 이동휘는 “재석이 형이 오시면 제가 나가서 살 수도 있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유재석 묵직 조언 “동물은 주는만큼 보답하는데‥사람이 짐승만도 못할 때도”(핑계고)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지석진이 “아무리 작은 돈이라도 투자에 늘 고민을 가지고”라고 조언하자, 유재석은 “투자 되게 잘하시는 것 같지 않나. 다 안 좋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도 “엉망이다”라고 인정했다.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이동휘에게 지석진은 “(고양이) 용돈 주면 받나?”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그러면 동휘가 받지. ‘네 고맙습니다. 5만 원만 더 주세요’라고”라고 장난을 쳤다.

유재석은 “동물은 사랑을 주는 만큼 보답하는데 사람은 또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짐승만도 못하다는 얘기를 하잖아”라고 묵직한 이야기를 했다. 그때 지석진은 “근데 나한테 그래. 왜”라고 자신을 보며 이야기하는 유재석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폭소한 유재석은 “동휘가 있으니까 동의를 구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