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에서 유재석은 지석진과 함께 이동휘의 집을 찾았다. 이동휘는 “재석이 형이 오시면 제가 나가서 살 수도 있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지석진이 “아무리 작은 돈이라도 투자에 늘 고민을 가지고”라고 조언하자, 유재석은 “투자 되게 잘하시는 것 같지 않나. 다 안 좋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도 “엉망이다”라고 인정했다.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이동휘에게 지석진은 “(고양이) 용돈 주면 받나?”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그러면 동휘가 받지. ‘네 고맙습니다. 5만 원만 더 주세요’라고”라고 장난을 쳤다.
유재석은 “동물은 사랑을 주는 만큼 보답하는데 사람은 또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짐승만도 못하다는 얘기를 하잖아”라고 묵직한 이야기를 했다. 그때 지석진은 “근데 나한테 그래. 왜”라고 자신을 보며 이야기하는 유재석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폭소한 유재석은 “동휘가 있으니까 동의를 구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
유재석 묵직 조언 “동물은 주는만큼 보답하는데‥사람이 짐승만도 못할 때도”(핑계고)
사진=‘뜬뜬’ 채널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유재석이 지석진과 함께 ‘출장 핑계고’를 예고했다.
12월 6일 ‘뜬뜬’ 채널에는 ‘핑계고’ 예고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유재석은 지석진과 함께 이동휘의 집을 찾았다. 이동휘는 “재석이 형이 오시면 제가 나가서 살 수도 있다”라고 신뢰를 드러냈다.
지석진이 “아무리 작은 돈이라도 투자에 늘 고민을 가지고”라고 조언하자, 유재석은 “투자 되게 잘하시는 것 같지 않나. 다 안 좋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지석진도 “엉망이다”라고 인정했다.
반려묘를 키우고 있는 이동휘에게 지석진은 “(고양이) 용돈 주면 받나?”라고 물었다. 유재석은 “그러면 동휘가 받지. ‘네 고맙습니다. 5만 원만 더 주세요’라고”라고 장난을 쳤다.
유재석은 “동물은 사랑을 주는 만큼 보답하는데 사람은 또 그렇지 않다. 그래서 짐승만도 못하다는 얘기를 하잖아”라고 묵직한 이야기를 했다. 그때 지석진은 “근데 나한테 그래. 왜”라고 자신을 보며 이야기하는 유재석에게 불만을 드러냈다. 폭소한 유재석은 “동휘가 있으니까 동의를 구하는 거다”라고 해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