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녀들 걸리적 거려

ㅇㅇ2025.12.07
조회819
내가 주말 편돌이 알바하는데

한녀들 폰으로 검색하면 되지
왜 길 쳐물어 짜증나게

(맛집어디냐니)
(호텔 입구 어딨냐니)

방금 짜증나서

내가 큰소리로 빼액해서

핸드폰 찾아요 왜 나한테 물어봐요 짜증나게!!!!!!!

이러니까 지 혼자 삐지고

내가 또 개념 밥말어 처먹었나 생각이 없이 쳐살아 이래서

한녀가 시비거길래 개 싸웠다

야 한녀색히들아

말 걸지 말고 좀 꺼저

친한척도 하지말고

미용실에서 미용질만하고 집은 어딨냐니 직장은 어딨냐니

쪼개면서 친한척하면서 이런거 말좀 걸지마 역겨우니까

위기빠져서 도와달라하지도 마

안 도왔다고 넷상에서 한남 이라고 지꺼리고ㅉㅉ

아쉬울때만 아군인척하면서 도와달라하고ㅉㅉ

댓글 3

ㅇㅇ오래 전

인정

톡톡오래 전

지나가는 아줌만데 말은 과격하지만 심하게 공감해요. 다이소에서도 좀 찾아보지 불쑥이거 저거 어딨냐고 인사도 없이.

ㅇㅇ오래 전

한녀랑 친해져봤자 돌아오는건 2가지뿐임 계산영수증과 성범죄 당했다는 고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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