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빈, 라미란에 애교폭발 “6개월 시달려, 뽀뽀하려하면 질겁” (바퀴 달린 집)

쓰니2025.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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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선빈이 라미란을 향한 애정과 친분을 드러냈다.

12월 7일 방송된 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9회에서는 성동일김희원장나라와 절친한 라미란, 이선빈이 게스트로 함께했다.

이선빈은 북해도 동쪽 끝 야생의 땅 시레토코에 도착하자 먼 거리에 놀랐다. 성동일, 김희원, 장나라와 게스트 라미란이 모두 이선빈이 먼 길을 와준 데 고마워하며 고생이 많았다고 말했다.

이선빈, 라미란에 애교폭발 “6개월 시달려, 뽀뽀하려하면 질겁” (바퀴 달린 집)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

이선빈은 라미란과 함께 드라마를 촬영했고, 성동일과 전화통화를 한 적이 있고, 김희원과 영화 ‘하이파이브’ 뒤풀이 때 만난 적이 있었다. 장나라와는 처음.

김희원이 “그때는 차분했던 것 같은데”라며 이선빈의 첫인상을 말하자 라미란은 “아니다. 얘 영화 시사회인 줄 알았다”고 부인했고, 이선빈도 “박보영 언니랑 착각하신 거 아니냐. 제 옆에 박보영, 천우희 언니가 있었다”고 말했다.

장나라도 “밝은 친구”라고 말하자 이선빈은 “자제하고 있는 건데 어떡하냐. 언니가 저한테 6개월 시달리셨다”고 했다. 라미란은 “(이선빈이) 자꾸 귀에 대고 이야기를 한다. 그만!”이라며 이선빈의 애교를 언급했고, 이선빈은 “제가 뽀뽀하려고 하면 질겁하시고”라며 라미란의 반응을 전해 막역한 사이를 드러냈다. (사진=tvN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북해도 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