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무너지고 싶을 때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속마음마저 막막할 때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우리의 바램은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문득문득스치고 지나가는먼 회상 속에서도우리 서로 기억마다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우리 서로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한 슬픔이 너무 클 때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기다리며더없이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우리 서로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김현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 중 ... (옮긴 글.)- 좋은 글...[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PS...1댓글은...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PS...2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ps...3댓글은...(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
우리가 삶에 지쳤을 때나
무너지고 싶을 때
말없이 마주보는 것만으로도
서로 마음 든든한 사람이 되고..
때때로
힘겨운 인생의 무게로 하여
속마음마저 막막할 때
우리 서로 위안이 되는
그런 사람이 되자.
누군가
사랑에는 조건이 따른다지만
우리의 바램은
지극히 작은 것이게 하고...
그리하여
더 주고 덜 받음에 섭섭해 말며
문득문득
스치고 지나가는
먼 회상 속에서도
우리 서로 기억마다
반가운 사람이 되자.
어느 날. 불현듯
지쳐 쓰러질 것만 같은 시간에
우리 서로
마음 기댈 수 있는 사람이 되고..
혼자 견디기엔
한 슬픔이 너무 클 때
언제고 부르면 달려올 수 있는 자리에
오랜 약속으로 머물며,
기다리며
더없이
간절한 그리움으로
눈 저리도록 바라보고픈 사람!!
우리 서로
끝없이 끝없이 기쁜 사람이 되자...
우리 서로 기쁜 사람이 되자 ,김현 ‘고맙다 사랑 그립다 그대’ 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