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민족 행위자 자캐오를 보는 천주교와 개신교

천주교의민단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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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캐오가 만일 예수님 모른 척하고그 죄를 짓고 끝까지 그렇게 살면서도개신교 예배당 가서 그러나 예수 믿었다고 구원받은 것으로 선포되면그대로 구원을 받는다고 말하고천주교는 세례 성사, , 그런 자캐오식 회개가 전제된 그리고 그 잠벌에 대한 고해성사 안에서의 보속까지 다해야 천국에 이른다
그래서 두 종교는 다른 종교이다라고 인지해야 할 때도 있다
그래서 오직 예수오직 믿음오직 성경이런 것은 일부 정보플 폐기하는 습관에 의해 형성된 오류들의 열거이고이 오류들의 열거에서 다양성을 논하자는 것은예수님께서 정의하신 믿음의 정의를 뒤집어 엎은 뒤에나머지 오류들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정해 놓고우리도 인정해 달라그래서 사실은 5지 선다형에서예수님께서 정답은 1번이라고 하셨을 때2, 3, 4, 5번도 인정해 달라어떻게 정답이 1번 뿐인가그런 정도로 평가해서 단호히 배격하지 않으면 안되는 그 논리에서마태 7,21-23의 전반부를 체험하는 무수한 개신교인들은천주교 신자 보고그 주장에 대해그러냐면서그래도 교회에 나와 보라고 하는 그것이마태 7,21-23의 전반부에서의 체험이 자기들의 존재에 대한 정당성의근거라고 보고 천주교 신자들에게 개종을 권유하는 것은그 자체로 예수 그리스도님의 뜻에 어긋나게 된다고성경데 바로 적혀 있다그것은 그 후반부에서 예수님께서 그것이 구원을 보장하지 못한다라고단호히 거부하시는 것을 읽지 않게 되거나믿음에 대한 정의를 예수님께서는 실천이 동반되는 것으로 다 정하셨는데로마 10,9에서 그 믿음을 자기들이 마음대로 실천과 분리 하고 오개념을 가지고 개신교다니면서로마 10,17에서믿음은 들음에서 오고 들음은 그리스도님의 말씀으로 구성된다고그 믿음의 정의가 어디에서 와야 하는지그 순서르 뒤로 두었다고 해서자기가 마음대로 로마 10,9에서 실천은 빼야지 하면서그 정의를 왜곡하고도돌아오려 하지 않는지가 508년이고그 오류를 받아들여 살아오는 우리 나라의 개신교회들은지금 주님 앞에 무릎을 꿇어야 한다왜냐하면 극단으로 가면 저 자캐오가 교회만 다니면해 오던 그 짓을 언제까지나 해도 된다고그래도 율법이냐 믿음이냐그 주제에서구원은 거저 온다에서율법도 실천이 포함되고믿음도 실천이 포함되는 정의에서요한 20,21-23에 적힌 고해성사 제정 구절을 부정하니말로 천냥 빚 갚고보속도기도 등으로 대체되는그래서 사실상 공짜거저 얻는 구원인데이를 다시 하지 않겠다며 다짐하는 것과아닌 것은 다른 것임을모른다는 것이개신교가 말하는 다양성의 그 열거들이며그 열거들은 철저히 모두 오류에 기반하게 된다(갈라 1,8-9)
친일파들은 각별히이 부분을 간과하면구원은 없다고 보아야 하며(머탸 18,15-18; 루카 19,1-10; 갈라 1,8-9)
이를교회 안팎에나라 안팎에공식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세례 성사 때의 서약을일곱 가지 하느님의 성사하느님의 은총 안에서더욱 새롭게 하면서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