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 처형 이유비, 3개월만 SNS 얼굴 박제…母 견미리도 ‘좋아요’

쓰니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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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비 소셜미디어



[뉴스엔 김명미 기자] '이승기 처형' 배우 이유비가 3개월 만에 소셜미디어 피드를 업데이트했다.

이유비는 12월 7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모두들 따뜻하게 입고 다녀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이승기 처형 이유비, 3개월만 SNS 얼굴 박제…母 견미리도 ‘좋아요’이유비 소셜미디어

공개된 사진에는 퍼 코트에 청바지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유비의 모습이 담겨있다. 여전한 미모와 청순한 분위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사진을 접한 팬들은 "오랜만에 피드 사진이" "너무 예뻐요" 등 댓글을 남겼다. 또 모친 견미리도 '좋아요'를 누르며 딸 사랑을 드러냈다.

이승기 처형 이유비, 3개월만 SNS 얼굴 박제…母 견미리도 ‘좋아요’이유비 소셜미디어

한편 이승기는 배우 견미리 딸 이다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 5월 15일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합동수사부(안창주 부장검사)는 자본시장법 위반 등 혐의로 이승기 장인 이씨 등 8명을 구속하는 등 총 13명을 기소했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이승기는 지난 4월 29일 소속사를 통해 장인의 기소 사실을 알리며 처가와의 관계를 단절하겠다고 선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