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주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가 받았던 잊지 못할 마음과 사랑 더 큰 사랑으로 성실하게 보답할게요"라며 "감사 인사는 진심을 꾹꾹 담아내느라 속도가 굉장히 느린점 양해부탁드려요. 사랑해요"라고 적었다.
또 박진주는 자신의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청순하면서도 박진주 특유의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
한편 박진주는 지난 달 30일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다. 최근에는 예능, 뮤지컬에서도 활약 중이며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에 주연 클레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진심 꾹꾹 담아내…사랑해요" 박진주, 결혼 소감 전했다
▲ 사진 | 박진주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배우 박진주가 결혼 소감을 전했다.
박진주는 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제가 받았던 잊지 못할 마음과 사랑 더 큰 사랑으로 성실하게 보답할게요"라며 "감사 인사는 진심을 꾹꾹 담아내느라 속도가 굉장히 느린점 양해부탁드려요. 사랑해요"라고 적었다.
또 박진주는 자신의 웨딩화보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청순하면서도 박진주 특유의 매력이 느껴지는 화보 사진이 눈길을 끈다 .
한편 박진주는 지난 달 30일 비연예인 연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치렀다. 예식은 양가 가족들과 가까운 지인들이 참석한 가운데 조용히 치러졌다.
박진주는 2011년 영화 '써니'로 데뷔해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질투의 화신', '사이코지만 괜찮아'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해 탄탄한 연기력을 뽐냈다. 최근에는 예능, 뮤지컬에서도 활약 중이며 '어쩌면 해피엔딩' 10주년 기념 공연에 주연 클레어 역을 맡아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