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금희가 박경림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 밝혔다.12월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금희(59세)가 절친으로 작가 박상영(37세), 가수 이진혁(29세)을 초대해 MC 박경림까지 4인용식탁을 채웠다.박경림은 “오늘 조합이 신선하다”며 20대 이진혁, 30대 박상영, 40대 자신, 50대 이금희의 조합을 신기해 했다.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이에 이금희는 박경림과의 인연부터 “내 고등학교 후배”라며 “동명여고 출신으로 없으면 안 된다. 학교에 무슨 일이 있으면 박경림이 연락을 돌린다. 난 연락받는 선배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이어 이금희는 “항상 편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넌 얼마 했니? 물어보면 내가 적게 할 수 없다”고 말했고, 박경림은 “대답을 안 할 수는 없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이금희는 박경림이 해결한 게 한두 건이 아니라고 칭찬했고, 박경림은 “아니다. 선배님은 도서관도 지어주셨다”며 이금희에게 공을 돌렸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
이금희 “후배 박경림, 모교에 일 생기면 연락 돌려 해결” 칭찬 (4인용식탁)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뉴스엔 유경상 기자] 이금희가 박경림과 고등학교 선후배 사이라 밝혔다.
12월 8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아나운서 이금희(59세)가 절친으로 작가 박상영(37세), 가수 이진혁(29세)을 초대해 MC 박경림까지 4인용식탁을 채웠다.
박경림은 “오늘 조합이 신선하다”며 20대 이진혁, 30대 박상영, 40대 자신, 50대 이금희의 조합을 신기해 했다.
이에 이금희는 박경림과의 인연부터 “내 고등학교 후배”라며 “동명여고 출신으로 없으면 안 된다. 학교에 무슨 일이 있으면 박경림이 연락을 돌린다. 난 연락받는 선배 중 하나”라고 칭찬했다.
이어 이금희는 “항상 편하게 도와달라고 하는데 넌 얼마 했니? 물어보면 내가 적게 할 수 없다”고 말했고, 박경림은 “대답을 안 할 수는 없어서”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금희는 박경림이 해결한 게 한두 건이 아니라고 칭찬했고, 박경림은 “아니다. 선배님은 도서관도 지어주셨다”며 이금희에게 공을 돌렸다. (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