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먼저 항상 웃어줘도 관계의 발전도 없고, 매일 나만 감정 소모하는 느낌이라서.. 나를 싫어하니까 나를 볼 때 저렇게 무표정이겠구나 싶어서 자존심 상함. 다른 사람들이랑은 천년의 우정처럼 웃으며 잘 놀아도 나한텐 거의 매일 무표정해서.. 그래서 난 조금씩 멀어지기로 함. 조금씩 지우기로 마음 먹음.116
모른척 하는 이유
내가 먼저 항상 웃어줘도
관계의 발전도 없고,
매일 나만 감정 소모하는 느낌이라서..
나를 싫어하니까 나를 볼 때 저렇게 무표정이겠구나 싶어서 자존심 상함.
다른 사람들이랑은 천년의 우정처럼
웃으며 잘 놀아도
나한텐 거의 매일 무표정해서..
그래서 난 조금씩 멀어지기로 함.
조금씩 지우기로 마음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