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가 먼저

2025.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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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그러들어서 용기내어줘서
내마음이 풀렸다.
동병상련이라고 먼저
다가와줘서 유유상종끼리
의지하는 마음 생겨서 고맙다.
너를 나쁘게 생각하지 않는
이유는 같잖은 명함 내밀
남자들 까고봐도 잘난 것이
없고 너의 내면에서 솟는
너만의 힘과 색깔을 나는
칭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