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가 내 머릿속에서 지워지진 않아 그날을 항상 곱씹으며 생각해 널 위해 얼마나 많은 배려를 해줬는데 그걸 못느꼈다는 말 너무 상처였는데.. 아직도 그래? 내가 얼마나 널 사랑했는데 진짜 나빠 자존심 센 넌 나한테 다시 연락 올 일 없겠지 매정하게 돌아선 순간에도 붙잡은건 나였으니까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