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일하고

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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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중에 세달은 국비지원으로
배우는거 몇개 하고
면허증 따는데는 한달소요했고
그러고 시간 느긋하게 잘 간다.
1년동안 시간 무진장 짧았다.
하루가 3시간 같았다.
아침 한시간
점심 한시간
저녁 한시간
눈물의 식사였는데
지금은 여유를 만끽하다
너무 짧은 시간이
갑자기 굵고 짧게 여유로운 시간이
되다. 마치 내게 이 시간은
아무도 침범할 수 없는 깊은
여행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