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윤일봉. 사진|엄정화 SNS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배우 고(故) 윤일봉을 추모했다.엄정화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우 윤일봉 선생님. 그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평안을 빕니다. 너무 멋지셨습니다”라는 추모글을 게재했다.엄정화는 고 윤일봉의 젊은 시절 사진을 함께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윤일봉은 이날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아버지이자 배우 엄태웅의 장인이기도 하다.고 윤일봉은 1947년 영화 ‘철도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등 125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했다.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0일이다.[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엄정화, ‘엄태웅 장인’ 故 윤일봉 추모…“평안을 빕니다”
고 윤일봉. 사진|엄정화 SNS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배우 고(故) 윤일봉을 추모했다.엄정화는 지난 8일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우 윤일봉 선생님. 그 마음과 열정을 기억하며. 평안을 빕니다. 너무 멋지셨습니다”라는 추모글을 게재했다.
엄정화는 고 윤일봉의 젊은 시절 사진을 함께 올리며 애도의 뜻을 전했다.
윤일봉은 이날 91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고인은 발레무용가 윤혜진의 아버지이자 배우 엄태웅의 장인이기도 하다.
고 윤일봉은 1947년 영화 ‘철도 이야기’로 데뷔해 영화 ‘오발탄’, ‘맨발의 청춘’, ‘별들의 고향’ 등 125편 이상의 작품에 출연했다.
빈소는 경기 성남시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10일이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