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경매 추천은 아니고 묻지마 입찰 사례 입니다. 은평구 가장 사이드인 구산동 44평을 지난 7월 단독낙찰 호가 6.7억이니 6.25억 쓴듯 한데 혼자 1.2억을 더써서 그냥 포기 (5120만원 날아감) 오늘 4.1억부터 시작이기에 170세대. 교통불편. 구축. 이라는 단점에도 가격은 압도적입니다. 과연 얼마에 낙찰이 될까요? 시세는 5.5억정도로 보수적으로 봐야할것 같네요 11
아파트 막사면 안되는 이유
묻지마 입찰 사례 입니다.
은평구 가장 사이드인 구산동 44평을 지난 7월 단독낙찰
호가 6.7억이니 6.25억 쓴듯 한데
혼자 1.2억을 더써서 그냥 포기 (5120만원 날아감)
오늘 4.1억부터 시작이기에
170세대. 교통불편. 구축. 이라는 단점에도 가격은 압도적입니다.
과연 얼마에 낙찰이 될까요?
시세는 5.5억정도로 보수적으로 봐야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