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다짜고짜 화를 내는거에요. 너는 나 언제 데리러 온적 있었냐(?)저는 그렇게 무리한 요구라고 생각 안했는데요..너무 뭐라고 하는 것 같아 저도 울컥한 마음에 남자친구가 좀 데릴러 올수도 있지 전에 만났던 남자들은 데릴러오고 데려다 주고 했다고 말을 해버렸네요..이건 제 실수인걸 인정하지만 저도 오죽하면 그랬겠습니까
화나서 말도 지금까지 말도 안하는데, 제 기준에선 추워서 좀 와달라는데 저러는게 너무 쪼잔한거 같아 저도 말을 안하는데 제가 잘못한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