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A씨가 평택에서 여성 공인중개사 B씨를 위협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경찰에 붙잡혔다. A씨는 B씨에게 “바로 입주 가능한 아파트를 보고 싶다”며 접근하여 범행을 계획적으로 실행했다.A씨는 흉기로 B씨를 위협하고 손을 묶은 뒤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를 강탈하는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빼앗은 신용카드로 약 3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구입 후 되팔아 현금화하는 치밀함도 보였다.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7B씨는 사건 현장에서 탈출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즉시 A씨의 차량과 신원을 특정하여 전국에 수배를 내렸다. A씨는 경찰의 검거망을 피하려 중앙선을 넘나들며 도주했지만, 결국 서울 금천구에서 체포되었다.체포 후 A씨는 공황장애를 주장하며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경찰서는 A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추가 범행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 조치와 함께 유사 범죄 예방 대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입주할 집 보러 왔다”며 접근한 남성…여성 공인중개사 노린 끔찍한 범죄(+공인중개사, 평택, 강도, 체포)
"입주할 집 보러 왔다"던 50대 남성…여성 공인중개사 대상 잔혹한 범죄 행각(+공인중개사, 강도, 평택)
A씨는 흉기로 B씨를 위협하고 손을 묶은 뒤 신용카드와 휴대전화를 강탈하는 대담한 범행을 저질렀다. 그는 빼앗은 신용카드로 약 300만원 상당의 금팔찌를 구입 후 되팔아 현금화하는 치밀함도 보였다.
https://www.hosu-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6567
B씨는 사건 현장에서 탈출 직후 경찰에 신고했고, 경찰은 즉시 A씨의 차량과 신원을 특정하여 전국에 수배를 내렸다. A씨는 경찰의 검거망을 피하려 중앙선을 넘나들며 도주했지만, 결국 서울 금천구에서 체포되었다.
체포 후 A씨는 공황장애를 주장하며 진술을 거부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평택경찰서는 A씨의 구체적인 범행 동기와 추가 범행 가능성 등을 조사하고 있으며, 피해자 보호 조치와 함께 유사 범죄 예방 대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입주할 집 보러 왔다”며 접근한 남성…여성 공인중개사 노린 끔찍한 범죄(+공인중개사, 평택, 강도, 체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