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이민우, 곧 둘째 만나나…"건강하게 태어나길" [해시태그]

쓰니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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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이민우가 순산을 기원하는 글을 올렸다.

지난 8일 이민우는 "건강하게 곧 태어나길. 곧 만나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에는 아기 양 인형과 함께 아내 이아미의 딸이 그린 것으로 보이는 가족 그림이 담겼다.

싱글맘' 이민우, 곧 둘째 만나나…"건강하게 태어나길" [해시태그]

한편, 이민우는 지난 7월 자필 편지를 통해 깜짝 결혼을 발표했다. 이후 자신이 출연하는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를 통해 예비신부 이아미를 최초 공개했다.

이아미는 재일교포 3세로 6세 딸을 키우고 있는 싱글맘이다. 두 사람은 교제 중 임신 소식을 알게 됐으며, 12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두 사람의 결혼식은 2026년 3월 29일이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이민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