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대와 열애설 그 후…윤채경, 그림 같은 수영복 자태

쓰니2025.12.09
조회25

 윤채경 / 소셜미디어


[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그룹 에이프릴 출신 배우 윤채경이 근황을 전하며 눈부신 비주얼을 뽐냈다.

윤채경은 12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모저모고모”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수영복 차림의 거울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 속 윤채경은 블랙 컬러의 커트아웃 원피스 수영복을 입고, 군더더기 없는 몸매와 우아한 분위기를 동시에 드러냈다.

자연스럽게 넘긴 긴 머리와 환한 미소, 절제된 포즈가 어우러지며 마치 화보 같은 느낌을 자아냈고, 팬들은 “진짜 여신”, “열애설 이후 더 예뻐졌다”, “그림 같다”는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앞서 윤채경은 배드민턴 국가대표 출신 이용대와의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두 사람은 1년째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으며, 윤채경은 1996년생, 이용대는 1988년생으로 8살 차이다. 이용대는 2017년 배우 변수미와 결혼했지만, 2018년 이혼 후 현재는 홀로 딸을 양육하고 있다.

한편 윤채경은 2012년 그룹 퓨리티로 데뷔했으며, Mnet ‘음악의 신2’의 C.I.V.A 멤버로 활동한 뒤 2017년 에이프릴로 재데뷔했다. 그룹 해체 이후에는 ‘고려거란전쟁’, ‘컨피던스맨 KR’ 등에서 배우로 활약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