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8일 낮에는 밖에 묶여 있더니그날 밤부터 12/9일 오후까지 계속 안에서 저러고 있어..아침에 주인이 밥은 준거 같은데 지금 사료랑 배변이랑 뒤엉켜서...지나는 사람 다 보이게 저러고 어디 갔는지도 모르겠음가게는 아직 오픈을 안했는지 어수선하고 진짜 개 불쌍해센터 물어봐도 주인 있으면 구청에 전화해야한다하고구청에서는 목줄 2m에 집 있으면 딱히 신고는 못한다 하고..아니 진심 이렇게 키울거면 왜 키우는건지 이해가 안 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