꽁꽁 싸맨 한소희, 벗으니 ‘타투’ 사랑 여전…2천만 원 제거비에도 ‘취향’ 확실

쓰니2025.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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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소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슬기 기자] 배우 한소희가 타투로 화려한 개성을 뽐냈다.

한소희는 12월 8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한소희의 다양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시선을 끈 건 타투 스타킹으로 멋을 낸 한소희 만의 포인트. 섹시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의 한소희가 감탄을 이끈다.

꽁꽁 싸맨 한소희, 벗으니 ‘타투’ 사랑 여전…2천만 원 제거비에도 ‘취향’ 확실한소희 소셜미디어

데뷔 전 몸에 타투를 새기고 있던 한소희는 소속사의 지원을 통해 이를 모두 제거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과정에서 제거 비용으로 약 2천만 원이 들었다는 사실이 전해지기도 했다.

이후 타투 스티커를 붙인 사진을 꾸준히 공개하며 힙한 매력을 발산 중이다.

한편 한소희는 최근 박화영 감독 신작 영화 '프로젝트 Y' 촬영을 마쳤다. 현재는 한국판 리메이크 영화 '인턴' 촬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