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생각이 갑자기 나네회사 첫 회식에서 긴장한 김에 소주를 너무 많이 마셨어. 2차 노래방에서 상사 앞에서 노래 부르다가 갑자기 속이 뒤집혀서... 다행히 화장실까지 뛰어갔는데 문 잠그기도 전에 토해버림. 다음날 출근하는데 다들 아무 말 안 하는데 그게 더 무서웠음ㅠㅠ요즘 송년회 시즌이 다가오니 예전생각이 많이 난다 부끄부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