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지창욱이 가수 헤이즈를 지원사격한다. 8일, 지창욱은 헤이즈의 뮤직비디오 주인공으로 나선다. 일본에서 이미 촬영을 마쳤다.
지창욱과 헤이즈는 최근 조째즈의 유튜브 채널 ‘조째즈’에서 ‘의외의 절친’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지창욱이 조촐하게 몇 명 불렀답니다’라는 제목의 콘텐츠에서 지창욱은 배우 주지훈, 김준한, 임성재, 김종수와 함께 헤이즈를 ‘절친’으로 소개하면서 두 사람의 뜻밖의 인연에 대한 팬들의 궁금증이 쏠리기 시작했다.
그리고 이번, 지창욱은 ‘절친’인 헤이즈를 위해 뮤직비디오에까지 출연하며 두 사람의 관계가 매우 친밀함을 드러낸다. 지창욱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는 것은 2024년 이적의 ‘술이 싫다’ 이후 약 1년 3개월 만이다. 뮤직비디오에서는 좀처럼 보기 쉽지 않은 얼굴인 지창욱이 ‘절친’ 헤이즈를 위해 나서면서 헤이즈의 몽환적이고 매력적인 음색과 지창욱의 강렬하면서도 섬세한 마력적인 연기가 어떠한 시너지를 내며 팬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한가득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