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사람 모두 1984년생과 함께 학교를 다닌 상황. 장도연이 “친구는 84가 많겠다. 족보 정리를 어떻게 하셨냐”고 묻자 서현진은 “저는 다 친구다. 꼬여있는 족보끼리만 안 만나면 된다. 이준혁이 친구고 유연석도 84인데 오빠라고 부르라고. 85랑 친구 안 한다고 하더라. 오빠로 때려도 되냐. 야, 오빠. 이런 느낌으로 한다”고 답했다.
서현진은 85년생도 다 친구라며 “이광수가 동갑이다. 사극 촬영장에서 만났는데 반가워서 초등학생처럼 손잡고 민속촌 돌아다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장도연과도 친구를 하기로 했고, 장도연이 “너 때문에 족보 꼬였다는 사람 있지 않냐”고 묻자 “있었던 것 같다. 미안해”라며 사과했다. (사진=테오 ‘살롱드립’ 캡처)
서현진 “이준혁은 친구고 유연석은 오빠, 족보 꼬여 미안해” (살롱드립)
테오 ‘살롱드립’
[뉴스엔 유경상 기자] 서현진이 빠른 85년생으로 자신 때문에 족보가 꼬인 데 대해 사과했다.
12월 9일 공개된 웹예능 TEO 테오 ‘살롱드립’ 118회에서는 배우 서현진이 출연했다.
장도연과 서현진은 1985년생 소띠 동갑내기라며 반색했고, 서현진은 장도연을 만나서 이야기하고 싶었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2월생, 장도연은 3월생으로 장도연은 “부끄러운 이야기인데 7살에 학교를 들어갔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 모두 1984년생과 함께 학교를 다닌 상황. 장도연이 “친구는 84가 많겠다. 족보 정리를 어떻게 하셨냐”고 묻자 서현진은 “저는 다 친구다. 꼬여있는 족보끼리만 안 만나면 된다. 이준혁이 친구고 유연석도 84인데 오빠라고 부르라고. 85랑 친구 안 한다고 하더라. 오빠로 때려도 되냐. 야, 오빠. 이런 느낌으로 한다”고 답했다.
서현진은 85년생도 다 친구라며 “이광수가 동갑이다. 사극 촬영장에서 만났는데 반가워서 초등학생처럼 손잡고 민속촌 돌아다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서현진은 장도연과도 친구를 하기로 했고, 장도연이 “너 때문에 족보 꼬였다는 사람 있지 않냐”고 묻자 “있었던 것 같다. 미안해”라며 사과했다. (사진=테오 ‘살롱드립’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