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

키다리아저씨2025.12.09
조회105























거리를 거닐 때마다
놀라는 일중의 하나는
지금 도시에 사는
사람들의 표정에
웃음이 없다는 것입니다
아무리 살기가 험악한
세상이라고 하지만
이 세상에서 인간 외에
웃을 수 있는 동물은 없습니다

사실 아무리 어려웠고
괴롭던 일들도
몇 년이 지난 후에 돌이켜 보면
얼마나 어리석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세상의 모든 것은
다 지나가고 맙니다

고통도 환난도 좌절도
실패도 적대감도 분노도
노여움도 불만도 가난도..
웃으면서 세상을 보면
다 우습게 보입니다

그래서 웃고 사는 한
결코 가난해지지 않습니다.

백번의 신음소리 보다는
한번의 웃음소리가 갖는 비밀을
빨리 터득한 사람이
그 인생을 복되게 삽니다

연약한 사람에겐
언제나 슬픔만 있고
위대한 사람에겐 언제나
소망의 웃음만 있습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사는 길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잘 믿는 것입니다
더 잘 웃는 것이
더 큰 복을 받는 비결입니다

우리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을 때
우리는 부유해 집니다











웃음이 있는 자에겐 가난이 없다 ,
김인현 ‘웃음 바이러스’ 중 ... (옮긴 글.)- 좋은 글...




























































[ 참고 사항으로 봐주세요...]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아이디)으로 사용해 주세요...


(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왜냐면 인터넷은 많은 사람들이 오고가는 곳이라 자신의 이름표?가 없다면 


누가 누군지를 알 수가 없어서요...)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이상)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정정 : 언 20년?이상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