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교육 과정에 11개 국어 있는데그것부터 하자그런 것이죠27살에 고려대학교에 입학을 하시고교수님 되신 분이 계시다그리고 보면출산율?
수능 빵점자부터다 살아 있으면출산율은어떻게든
올라가게 되어 있다.
끝까지 살아나는 11개국어 우리 국어 포함해서언어의 천재가 된 뒤에 학교 가서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자유롭게 보겠다한 7년 뒤에 보자?뭐 그건 아닐 수도 있어도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챙기면서있더라도어떻게든 살아 남아아참옛날에 보니까 34살에 카이스트 입학하신 분이 계시던데이러다
90대에 과학기술원 입학 하시는 분들나오는 나라 되면우리 나라가 강대국 되는 거지거기에 기여하고 살고 싶지 않나버티고버텨라힘들면 버텨라그러면 이긴다
골드 바흐 추측?한동훈, 윤희숙 두 분이 나오신 그 대학교 대학원그런 주제에 관해 엄청 세계적인 대학이지만이렇게 풀면 어떨까요?
물론 그 학교에서 아니고만나뵐 기회가 있어서열심히 설명해 보았습니다. 주르륵 이야기 하면서아이디어를 설명했지만그 분의 답은이런 것이었어요
I'm skeptical...그러나 바디 랭귀지라는 게 있고그래서 얼굴 표정이나 보면서는하여튼 그래서그 다음에 하신 말씀이
나는 그런 거 너무 어려워서어려워서...
그러니까 세상을 위해해야할 일은우리 각자가 너무 많다 지도 교수님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어그냥 원래 그 정도 문제라면혼자 해야 하는지도 몰라삼양동 판자집에서 해도 되는 거지 원래는..학교에 가서 도움이 안되는 거잖아?그러니 거기에 고층 아파트 세우신다는 식이나라의 미래를 열 수 있는 인재들을 고갈시키는 것도 모자라싹을 자르실 위험이 있다그것은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걸어 가야 하는 길이 아니어서박정희의 개발 독재는 비판을 받아야만 하고35년 만에 망했다어떻게 망했다고?
쫄딱~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어떤 교육을 제대로 받느냐에서삼양동 판자촌을 개발하잖아?비용이 올라가죠?거기 사는데 말입니다.그러데 해봤으면 아시겠지만삼양동 판자촌에내 방이 없는 월세방에서도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은첫 시작이 바르게 시작되는 경우라면누구도 못 막아해외에서 석박사내가 잘나서 받는 거지뭘 더 잘 배우고 있어서는 아니다그렇게 말해야 할 정도의 타당한 이유들까지우리 나라 학생들은 이미 갖추고 있는지도 모른다그게 어디에서 오느냐아주 오래 전 이야기는 그렇다고 합니다.유학을 갔어요한국 학생이방학 숙제로 여러 문제가 제시되었는데미국 학생들은 다 알았다그 문제는 미해결 문제그런데 그 문제를 한국 학생은 교수님께서 내 주셨으니풀릴 것이라고 전제하고 방학 내내 열심히 하다가개강해서 한 일주일만 더 해보면 될 것 같다고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그래?그러면 기다려 주겠다그래서 풀고 간 그 날그게 그 학생 분의 바로 그 박사 논문이 되어 버렸다는 한국 유학생의 신화도전설처럼 내려 오고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다른 이유로 귀국하신 분들너무 많은 여러 문제로 조기에 귀국해서 새로운 길로 접어들어 있는 분들이그 모든 것이 실패가 아니고별도의 요인들에 의해 거절 당하고 거부 당했을 뿐일 때그런 의기를 가지고나는 원래 그 이상이라는 그 씨앗을 되살려 나가는 민족 주체적인 기상과 기백의 그 호방함과호령이 고구려 사극과도 같아야 한다는 점을 되새겨 보면서안 키워 주면 혼자 크겠다그 어떤 분야를 새로 선택을 해도..그럴 때 협력 관계가 제대로 된 합리적 토대 위에 제대로 구축되는 나라그래야 과도한 학벌주의를 해제할 수 있는 기틀까지 마련할 수 있다2030이 청소를 못해 문제라는데 있어폰 노이만 컴퓨터는청소나 정리에 칞숙도가 올라가 있을 때그 컴퓨터의 구조 등에 친숙도가 올라가 이해를 빠르게 해 나갈 수 있다따라서 청소는 자기가 해야 하는데잔소리를 많이 들으면뇌가 피로해진다청소는 뇌의 기획인데그걸 청소해라 이런 잔소리도도움이 안되면 그만 두고 쓰레기통이 되도록 내버려 두면시작된다그 치워야 할 필요성에 대한 자각 청소도 더 잘하도록 설명을 들어서 배워서 하는 사람은뭘 못할까요
청소를 못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가 뭐였지?자기가
필요를 느껴서 이래야 하겠다그 과정이 뇌에서 활성화하는데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수학 이런 것은실험도 잘 안하죠할 일이 대개 없지대개 종이와 연필만 있어도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그렇죠그러면집에서 혼자 큰다는 거야잉카 마야 문명이 되어도크고 나면누구나 다 인정하게 된다사법 시험 말고도그런 세상이 있다대략 보면 대학의 교양 과목들을 배제하고뭐하기에?학점 이수 역량이1년이면 합격이면집중해서 말입니다.우리 학생들은 집중만 하면1년에 4년 과정을 마무리 하는 거지..대략 교양 이런 것을 빼서 그렇지 대학 교육의 교양ㅇ 없는 말이 좀 이상하지만그런 법학과의 교육 과정을 1년 정도에 끝낼 수 있다면...법학 말고 딴 거를 해보겠다...그래 보고 싶은 유혹이 들지 않나사실은 군대 가서 열심히 뛰고 쏘고 말이지하여튼 여러 가지가 있는데체력을 길러그러면 전투 체육의 그 엄청난 체력이 보완되는 것과 뇌활동과의 관계가 나오고..고난도?수학 잘하려면 다국어 학습 진행 중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논문은 많고옛날에 보면 7개 국어는 기본이어야 하는 분야가 수학이고..그래서 사실은 한 4년 내가 설계하는 방식으로 나의 교육 과정을 가지고살아본 뒤에 대학을 가겠다많은 것들이 해결 되어 있겠죠.황창연 신부님 조카님들처럼성격 좋게 시험 전 날 잘 자고..푹 자고성격 좋고 착하게 살아서나중에 문제만 없으면그 기간에 뭐가 사라지나그 전과목이 빵점이어도
그 기록은 더 이상중요하지 않을 수가 있었네
그럴 수 있게 된다는 거야그래서고교 3년을 내가 다시 설계해서 살아보고 할 때2배로 늘려 막..먹고 사는데 돈도 좀 벌어봐야지 하면서...
그러니까 죽지 말자왜 죽어?수능이 이상한 거 같다고다들 교수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에는 그런게 다 담겨 있다...그런데 우리가 왜 죽나그래서 보면수능만 이상할 수 있을까?늘 하나를 보면열을 아는 우리는다른 것도 마찬가지일 수 있을까아무도 던지지 않을 것 같은 질무을 던지고우리 나라에서 전국 꼴찌는그래도 해외에 나가면1등하는 나라도 있을지 모른다그런 여유를 가지고그렇게 내가 아무래도 초응학교 1학년 보다는 나을 것 같아그러면 이제부터 12년을 기획해서32살에 입학해도아까 그 34살에 카이스트 입학하신 분보다는 2년이 빠르네올해 누구도죽지 말자 그리고 독립 운동을 해야지이 나라에서 태어나서그러니까 독립군들이 얼마나 힘드셨나그것을 생각하면우리가 이대로 죽을 수는 없고우리는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그래서 잃어버린 우리 나라를되찾아야 할 정도로친일 망언이 많은 지난 윤석열 정권의 그 장관들을 볼 때우리가 죽으면 안돼지남은우리
겨레는어쩌라고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최종1)수능을 망쳤을 때 절대로 죽으면 안되는 수능 전과목 빵점자의 입장과 판단
수능 빵점자부터다 살아 있으면출산율은어떻게든
올라가게 되어 있다.
끝까지 살아나는 11개국어 우리 국어 포함해서언어의 천재가 된 뒤에 학교 가서도서관에서 이 책 저 책 자유롭게 보겠다한 7년 뒤에 보자?뭐 그건 아닐 수도 있어도아르바이트를 해서 용돈을 챙기면서있더라도어떻게든 살아 남아아참옛날에 보니까 34살에 카이스트 입학하신 분이 계시던데이러다
90대에 과학기술원 입학 하시는 분들나오는 나라 되면우리 나라가 강대국 되는 거지거기에 기여하고 살고 싶지 않나버티고버텨라힘들면 버텨라그러면 이긴다
골드 바흐 추측?한동훈, 윤희숙 두 분이 나오신 그 대학교 대학원그런 주제에 관해 엄청 세계적인 대학이지만이렇게 풀면 어떨까요?
물론 그 학교에서 아니고만나뵐 기회가 있어서열심히 설명해 보았습니다.
주르륵 이야기 하면서아이디어를 설명했지만그 분의 답은이런 것이었어요
I'm skeptical...그러나 바디 랭귀지라는 게 있고그래서 얼굴 표정이나 보면서는하여튼 그래서그 다음에 하신 말씀이
나는 그런 거 너무 어려워서어려워서...
그러니까 세상을 위해해야할 일은우리 각자가 너무 많다
지도 교수님을 찾기 어려울 수도 있어그냥 원래 그 정도 문제라면혼자 해야 하는지도 몰라삼양동 판자집에서 해도 되는 거지 원래는..학교에 가서 도움이 안되는 거잖아?그러니 거기에 고층 아파트 세우신다는 식이나라의 미래를 열 수 있는 인재들을 고갈시키는 것도 모자라싹을 자르실 위험이 있다그것은 대한민국 공직자로서 걸어 가야 하는 길이 아니어서박정희의 개발 독재는 비판을 받아야만 하고35년 만에 망했다어떻게 망했다고?
쫄딱~
사람들은 잘못 생각하는 것이어떤 교육을 제대로 받느냐에서삼양동 판자촌을 개발하잖아?비용이 올라가죠?거기 사는데 말입니다.그러데 해봤으면 아시겠지만삼양동 판자촌에내 방이 없는 월세방에서도기적이 일어나기 시작하는 것은첫 시작이 바르게 시작되는 경우라면누구도 못 막아해외에서 석박사내가 잘나서 받는 거지뭘 더 잘 배우고 있어서는 아니다그렇게 말해야 할 정도의 타당한 이유들까지우리 나라 학생들은 이미 갖추고 있는지도 모른다그게 어디에서 오느냐아주 오래 전 이야기는 그렇다고 합니다.유학을 갔어요한국 학생이방학 숙제로 여러 문제가 제시되었는데미국 학생들은 다 알았다그 문제는 미해결 문제그런데 그 문제를 한국 학생은 교수님께서 내 주셨으니풀릴 것이라고 전제하고 방학 내내 열심히 하다가개강해서 한 일주일만 더 해보면 될 것 같다고 교수님께 말씀드렸더니그래?그러면 기다려 주겠다그래서 풀고 간 그 날그게 그 학생 분의 바로 그 박사 논문이 되어 버렸다는 한국 유학생의 신화도전설처럼 내려 오고 있다고 합니다.그런데 다른 이유로 귀국하신 분들너무 많은 여러 문제로 조기에 귀국해서 새로운 길로 접어들어 있는 분들이그 모든 것이 실패가 아니고별도의 요인들에 의해 거절 당하고 거부 당했을 뿐일 때그런 의기를 가지고나는 원래 그 이상이라는 그 씨앗을 되살려 나가는 민족 주체적인 기상과 기백의 그 호방함과호령이 고구려 사극과도 같아야 한다는 점을 되새겨 보면서안 키워 주면 혼자 크겠다그 어떤 분야를 새로 선택을 해도..그럴 때 협력 관계가 제대로 된 합리적 토대 위에 제대로 구축되는 나라그래야 과도한 학벌주의를 해제할 수 있는 기틀까지 마련할 수 있다2030이 청소를 못해 문제라는데 있어폰 노이만 컴퓨터는청소나 정리에 칞숙도가 올라가 있을 때그 컴퓨터의 구조 등에 친숙도가 올라가 이해를 빠르게 해 나갈 수 있다따라서 청소는 자기가 해야 하는데잔소리를 많이 들으면뇌가 피로해진다청소는 뇌의 기획인데그걸 청소해라 이런 잔소리도도움이 안되면 그만 두고 쓰레기통이 되도록 내버려 두면시작된다그 치워야 할 필요성에 대한 자각
청소도 더 잘하도록 설명을 들어서 배워서 하는 사람은뭘 못할까요
청소를 못합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유가 뭐였지?자기가
필요를 느껴서 이래야 하겠다그 과정이 뇌에서 활성화하는데실패했기 때문입니다.
수학 이런 것은실험도 잘 안하죠할 일이 대개 없지대개 종이와 연필만 있어도 된다고 말하게 됩니다.그렇죠그러면집에서 혼자 큰다는 거야잉카 마야 문명이 되어도크고 나면누구나 다 인정하게 된다사법 시험 말고도그런 세상이 있다대략 보면 대학의 교양 과목들을 배제하고뭐하기에?학점 이수 역량이1년이면 합격이면집중해서 말입니다.우리 학생들은 집중만 하면1년에 4년 과정을 마무리 하는 거지..대략 교양 이런 것을 빼서 그렇지 대학 교육의 교양ㅇ 없는 말이 좀 이상하지만그런 법학과의 교육 과정을 1년 정도에 끝낼 수 있다면...법학 말고 딴 거를 해보겠다...그래 보고 싶은 유혹이 들지 않나사실은 군대 가서 열심히 뛰고 쏘고 말이지하여튼 여러 가지가 있는데체력을 길러그러면 전투 체육의 그 엄청난 체력이 보완되는 것과 뇌활동과의 관계가 나오고..고난도?수학 잘하려면 다국어 학습 진행 중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에 대한 논문은 많고옛날에 보면 7개 국어는 기본이어야 하는 분야가 수학이고..그래서 사실은 한 4년 내가 설계하는 방식으로 나의 교육 과정을 가지고살아본 뒤에 대학을 가겠다많은 것들이 해결 되어 있겠죠.황창연 신부님 조카님들처럼성격 좋게 시험 전 날 잘 자고..푹 자고성격 좋고 착하게 살아서나중에 문제만 없으면그 기간에 뭐가 사라지나그 전과목이 빵점이어도
그 기록은 더 이상중요하지 않을 수가 있었네
그럴 수 있게 된다는 거야그래서고교 3년을 내가 다시 설계해서 살아보고 할 때2배로 늘려 막..먹고 사는데 돈도 좀 벌어봐야지 하면서...
그러니까 죽지 말자왜 죽어?수능이 이상한 거 같다고다들 교수님들께서 하시는 말씀에는 그런게 다 담겨 있다...그런데 우리가 왜 죽나그래서 보면수능만 이상할 수 있을까?늘 하나를 보면열을 아는 우리는다른 것도 마찬가지일 수 있을까아무도 던지지 않을 것 같은 질무을 던지고우리 나라에서 전국 꼴찌는그래도 해외에 나가면1등하는 나라도 있을지 모른다그런 여유를 가지고그렇게 내가 아무래도 초응학교 1학년 보다는 나을 것 같아그러면 이제부터 12년을 기획해서32살에 입학해도아까 그 34살에 카이스트 입학하신 분보다는 2년이 빠르네올해 누구도죽지 말자
그리고 독립 운동을 해야지이 나라에서 태어나서그러니까 독립군들이 얼마나 힘드셨나그것을 생각하면우리가 이대로 죽을 수는 없고우리는 끝까지 살아남아야 한다그래서 잃어버린 우리 나라를되찾아야 할 정도로친일 망언이 많은 지난 윤석열 정권의 그 장관들을 볼 때우리가 죽으면 안돼지남은우리
겨레는어쩌라고
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