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현 소속사와 의리 지켰다..."소중한 동행 계속"[공식]

쓰니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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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이윤비 기자) 배우 신예은이 현 소속사에서 활동을 이어간다.

10일 앤피오는 "신예은 배우와의 굳건한 신뢰를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 소중한 동행을 계속하게 되어 굉장히 기쁘다. 신예은 배우가 더욱 즐겁고 편안한 환경에서 활동할 수 있도록 변함없는 마음으로 전폭적인 지원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8년 웹드라마 '에이틴' 도하나 역으로 데뷔한 신예은은 신선한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도하나 신드롬'을 일으키며 데뷔와 동시에 뜨거운 사랑을 받았다. 

신예은, 현 소속사와 의리 지켰다..."소중한 동행 계속"[공식]

이후 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어서와' '경우의 수' '3인칭 복수' '더 글로리' '꽃선비 열애사' '정년이' '백번의 추억' '탁류'를 포함한 다수의 작품과 영화 '말할 수 없는 비밀'에 출연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신예은은 학원물, 스릴러, 사극, 시대극 등 다양한 장르에서 폭넓은 연기 스펙트럼을 입증하며 자신만의 필모그래피를 견고히 쌓아가고 있다. 

특히 '더 글로리'의 박연진 아역과 '정년이'의 허영서, 그리고 지난 10월 종영한 '백번의 추억' 서종희 캐릭터로 펼친 열연은 대중들의 큰 호평을 이끌어 내며 배우 신예은의 연기력과 존재감을 다시금 각인시켰다. 

신예은, 현 소속사와 의리 지켰다..."소중한 동행 계속"[공식]

한편, 신예은은 오는 2026년 공개되는 지니 TV 오리지널 드라마 '존버닥터'(가제)에서 비밀스러운 사연을 안고 나타난 간호사 육하리 역을 맡아 촬영 중에 있다. 

사진=MHN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