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또 성형‥퉁퉁 부은 얼굴 공개 “이것저것 많이 해”

쓰니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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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최준희 SNS



[뉴스엔 박아름 기자] 故 최진실 딸 최준희가 또 성형 수술을 받은 근황을 공개했다.

인플루언서 최준희는 12월 9일 자신의 SNS에 "성형 회복 아직 덜 된 얼굴로(?) 쿠션 테스팅 올린다"며 메이크업 하는 과정이 담긴 영상을 게재했다.

과감하게 민낯을 공개한 최준희는 붉게 멍든 눈밑과 퉁퉁 부어있는 미간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수술한지 7일차가 됐다는 최준희는 "눈 밑에 노랗고 붉게 멍이 들었다. 어제 실밥을 풀었다. 붓기가 덜 빠진 상태지만 오늘 연말 행사 드레스 피팅을 해야 한다. 무조건 화장을 하고 나가야 한다"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의 질문이 쏟아지자 최준희는 댓글로 "이것 저것 많이 했다. 이건 따로 영상으로 제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최준희는 현재 키 170cm, 몸무게 41kg을 유지 중이다. 과거 루푸스 투병으로 체중이 96㎏까지 증가했으나, 치료와 식단, 꾸준한 운동 등으로 체중을 감량했다.

최준희는 앞서 안면윤곽, 쌍꺼풀 수술 인아웃 매몰, 코 등 성형수술을 받았다고 솔직하게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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