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로배우 김지미, 85세 일기로 별세…영화인장 준비

쓰니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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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원로 영화배우 김지미(본명 김명자)가 별세했다. 향년 85세.

10일 영화계에 따르면 김지미는 미국에서 세상을 떠났다. 한국영화인협회는 협회 주관으로 영화인장을 준비 중이다.

사진은 2017년 6월 한국영상자료원에서 열린 특별전 기자간담회에서 포즈를 취하는 배우 김지미. 2025.12.10 [연합뉴스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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