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훌쩍거리는사람이 있습니다
이걸 불쾌하게 생각하는 제가 유별난걸까요?
모든 음식을먹을때마다 10초에한번씩
훌쩍 쿨쩍 계속 그래서 미칠거같네요
참고로 이사람은 바지에항상 흘리면서먹는데
흘리면 주워먹어요 밥풀이든 면이든;
Best비염이 있거나 하면 훌쩍거릴 수는 있는데 식사중에 대놓고 코푸는 것보딘 낫고, 좀더 신경쓰면 화장지로 소리 안내게 닦을수는 있는데 훌쩍거리면 님이 화장지 건네주셈. 그럼 안 훌쩍거리겠죠. 그런데 바지에 뭐 흘리면 주워먹는다는 표현을 보면 이미 같이 먹는 게 매우 싫은 것 같은데 따로 식사해요.
Best감기나 비염때문에 그런거 아닐까요.. 365일 비염 달고 사는 사람도 있잖아요 ㅠㅠ
xx씨는 비염이 심하면 약을 먹어요. 밥을 먹는건지 코를 먹는건지 모르겠어요.
화장지로 코 눌러서 닦든지 소리 정말 싫어
직접 말 하세요 그렇게 불만이면
비염이거나 아님 틱 이거나... 둘 다 본인 의지가 아니어서 안타까움.
쩝쩝거리는 건 습관이고 비염은 질환인데 그걸 같은 선상에 놓고 있다는 것이 이미 저 사람 코 훌쩍임이 비위에 거슬려서 존재 자체가 싫어지기 시작한다는 거임. 흘리면 주워먹는다는 것도 그저 꼴보기 싫어서 별 게 다 보기 싫어진 거지. 같이 밥을 먹지 않으면 됨. 비염이 질환인데 일부러 그러는 건 아니니까 어쩔 수 없음. 그렇다고 쓰니 괴롭히려고 안 좋은 모습 보이는 중도 아니고. 비위상하고 그 사람 꼴보기 싫어졌으면 겸상을 안 하면 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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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슬리는 마음은 이해하는데, 그렇다고 비염을 뭐 어떡할 수도 없는거 아니겠음?
더러움 밥 따로 먹을듯
너무싫지
비염은 지사정이고 더러워 ㅡ 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