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시경 친누나,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가수 성시경의 누나가 대표로 있는 기획사가 등록 없이 운영된 사실이 확인돼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연예기획업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점을 문제로 판단해 사건을 넘겼다. 관련 법령은 등록 없이 영업을 하면 처벌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다. 같은 사건으로 고발됐던 성시경은 회사 운영에 관여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기획사는 설립 당시 제도가 없었고 이후에도 안내를 받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최근 뒤늦게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송치 결정으로 검찰 판단이 주목되고 있다.▶ 성시경 인스타그램https://www.minsim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7066
성시경 친누나,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성시경 친누나, 기획사 미등록 운영 혐의로 검찰 송치
가수 성시경의 누나가 대표로 있는 기획사가 등록 없이 운영된 사실이 확인돼 검찰에 송치됐다. 경찰은 연예기획업 등록 의무를 이행하지 않은 점을 문제로 판단해 사건을 넘겼다. 관련 법령은 등록 없이 영업을 하면 처벌이 가능하도록 규정돼 있다.
같은 사건으로 고발됐던 성시경은 회사 운영에 관여한 증거가 없다는 이유로 불송치 결정이 내려졌다. 기획사는 설립 당시 제도가 없었고 이후에도 안내를 받지 못했다고 해명하며, 최근 뒤늦게 등록 절차를 완료했다. 이번 송치 결정으로 검찰 판단이 주목되고 있다.
▶ 성시경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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