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신세경이 고혹적인 분위기의 드레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신세경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해외 일정 중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고대 유적을 연상케 하는 건축물을 배경으로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 고전미와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그녀는 드레스 위에 포근한 아이보리 퍼 재킷을 걸치고, 심플한 클러치를 매치해 감각적인 겨울룩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신세경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특히 촛불과 불꽃, 기둥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공간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브루넬로 쿠치넬리 다큐멘터리 영화 'Brunello, The Gracious Visionary'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한국 대표 배우로서 눈길을 끌었다.사진=신세경 SNS 1
신세경, 외국인 사이서도 압도적인 이목구비…'국적 뭐였지?' 소리 나올 고혹 미모
(MHN 이태희 인턴기자) 배우 신세경이 고혹적인 분위기의 드레스로 글로벌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세경은 지난 8일 자신의 SNS를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하며 해외 일정 중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고대 유적을 연상케 하는 건축물을 배경으로 우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등장, 고전미와 현대적인 세련미가 어우러진 독보적인 비주얼을 뽐냈다.
그녀는 드레스 위에 포근한 아이보리 퍼 재킷을 걸치고, 심플한 클러치를 매치해 감각적인 겨울룩을 완성했다. 긴 생머리와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은 신세경 특유의 단아한 분위기를 한층 돋보이게 했다.
특히 촛불과 불꽃, 기둥이 어우러진 몽환적인 공간 속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존재감을 과시하며 마치 한 편의 영화 같은 장면을 연출했다.
한편 신세경은 지난 4일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린 브루넬로 쿠치넬리 다큐멘터리 영화 'Brunello, The Gracious Visionary' 월드 프리미어에 참석해 한국 대표 배우로서 눈길을 끌었다.
사진=신세경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