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에 참석한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유정은 가슴 부분을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깊은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 라인까지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한 가운데, 업스타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김유정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소름 돋는 악역을 소화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극 중 김유정이 연기한 백아진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욕망과 냉철한 통제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조종하는 치밀함을 지닌 인물로, 김유정의 몰입도 높은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
김유정, 뼈말라 인증 드레스 자태‥인형보다 더 인형 같은 비주얼
사진=어썸이엔티 공식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김유정이 아름다운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김유정 소속사 어썸이엔티는 지난 12월 9일 공식 소셜미디어에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 6일 가오슝 내셔널 스타디움에서 열린 ‘10주년 아시아 아티스트 어워즈 2025’(10th Anniversary Asia Artist Awards 2025, 이하 ‘AAA 2025’)에 참석한 김유정의 모습이 담겼다.
김유정은 가슴 부분을 레이스로 포인트를 준 블랙 드레스를 입고 우아한 자태를 뽐냈다. 깊은 쇄골 라인과 직각 어깨 라인까지 완벽한 실루엣을 자랑한 가운데, 업스타일 헤어스타일로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더했다.
김유정은 최근 종영한 티빙 오리지널 ‘친애하는 X’를 통해 소름 돋는 악역을 소화해 연기 변신에 성공했다. 극 중 김유정이 연기한 백아진은 겉으로 드러내지 않는 욕망과 냉철한 통제력을 바탕으로 상대를 조종하는 치밀함을 지닌 인물로, 김유정의 몰입도 높은 연기에 시청자들의 호평이 쏟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