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진, 5살 연상 의사 남편과 8번째 결혼기념일 “살수록 더 괜찮은”

쓰니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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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현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강민경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여덟 번째 결혼기념일을 자축했다.

서현진은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여덟 번째 결기일. 저녁 외식. 예쁜 꽃도 맨날 잊지 않고. 나도 손 편지라도 쓰려 했는데 깜빡함"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 5살 연상 의사 남편과 8번째 결혼기념일 “살수록 더 괜찮은”서현진 소셜미디어

이어 "가끔 티격태격할 때도 있지만 대부분의 날들을 웃으며 평온하게 보낼 수 있게 해줘 고마워요. 살수록 더 더 괜찮은 울 아저씨. 앞으로도 잘 부탁해요"라고 덧붙였다.

서현진, 5살 연상 의사 남편과 8번째 결혼기념일 “살수록 더 괜찮은”서현진 소셜미디어

서현진은 "그 와중에 우리 그려준 아들내미. 엄빠 결혼으로 본인이 생겼다며. 귀여워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의 모습이 담겼다.

서현진은 결혼기념일을 맞아 남편과 함께 외식에 나섰다. 그의 옆에는 꽃다발이 자리했다. 또한 아들이 자신과 남편을 그려준 그림도 자랑했다.

서현진은 2001년 미스코리아 선(善) 출신으로, MBC 아나운서로 재직하다 2014년 프리 선언했다. 2017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한 뒤 2019년 아들을 출산했다. 그는 서울 강남구 개포동 54평 아파트에 거주 중이다. 1억 원을 들여 리모델링을 마쳤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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