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는 상영하자그러면 그 조진웅 아쉬움은그러면 조진웅 그 분이 은퇴하시고그러나 영화는 상영하고조진웅 그 분이 술자리 잘못을 다시 바로 잡고생애를 바르게 잡는 기회가 된다면은퇴 그만하고 복귀하실만큼 사람이 달라지도록또 노력하여 그 영화에서 관객들이 느끼는 아쉬움을해결할 책임을 지는 모습을 보일 것을영화를 본 모든 관람객들과 국민들이 다함께요구하면서 조진웅 배우님이 되신다면그것도 한 사람이 사람이 되지그렇게 윤동주 시인의 시에서 나오는 윤동주 시인의 동생으로 등장하는그 아우의 대답에서처럼사람이 되는 과정을꾸준히 노력해서 사람이 된다면그것이 돌아온 둘째 아들을 버선도 없이맨발로 뛰어 나와 반기시는하느님 아버지의 모습이시며우리 나라 우리 민족은그러한 나라 그러한 민족이 되어야 하는가그런 사람들이 모여 사는 한 마을이 마을 마다 마을 마다늘 있어야우리 나라가 정말 좋은 나라가 되는 것이니그런 존재로서 우리 나라가우리 사회가조진웅 배우에 대해서도 그런 시각으로사람 하나 살려 보자그런 나라가 되어야 하겠습니다.설사 그 조진웅그 분이 다시 실패해도우리 사회 우리 겨레 우리 나라는 그런 울타리가 되어 우리 나라는 실패하게 되지 않아영원히 간다.믿을 수 없어 하는 분들도 우리 다함께 이번에 달라지겠다고 하시니믿어 드리자그런 어느 마을 전체의 믿음으로조진웅 그 분에게 우리는 고향이 되고우리는 조국이 되자그렇게 한 번 살아보자그것이 가톨릭 신자가 늘 하느님 압저지를 고해소에서체험하는 신앙의 체험의 그저 기적 같지 않은 통상적이지만그렇게 그 통상적인 성사 생활에서늘 꺼내올 수 있는 우리 한국 천주교회 신자들이 알릴 수 있는 기쁜 소식일 것이며기쁜 소식인 것입니다.그것이 복음이라는 것이고나는 왜 손에서 얹고 기도하면 사람들의 병이 낫는 은총을 받지 못한 신부님이나우리 평신도들인가 수도자들인가 하시지만가장 더 중요한 일상적이나 평범해 보이고별 기적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그러나 그것이 기적이 아닌가 하는 것은원수를 미워하다가도 용서하게 되는 순간 지점시점들이 마련된다는 것만큼크나 큰 하느님의 은총이 내려져 있다는 것을깨닫게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김혜수 선생님의 삶에 대해 조사하면이번 영화는 조진웅 배우 외에 다른 주변의 더 많은 전체에 대해주목하고 영화는 보고영화에서 조진웅 그 분이 아쉽다면나중에라도 분명히 자기 현재 잘못들도 고치며 살 것이이번 은퇴 선언에서 보이지 않나그러니 그 조진우 배우님이 잘되도록우리가 사람이 사람이 되기 위해서그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진조선의 그 민족 문화전통 안에우리 선조들의 크신 뜻을 기억하고우리가 해내면 되겠습니다.
영화 보러 가자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2)조진웅, 이번 영화에 출연하신 김헤수 배우님을 생각해서
알릴 수 있는 기쁜 소식일 것이며기쁜 소식인 것입니다.그것이 복음이라는 것이고나는 왜 손에서 얹고 기도하면 사람들의 병이 낫는 은총을 받지 못한 신부님이나우리 평신도들인가 수도자들인가 하시지만가장 더 중요한 일상적이나 평범해 보이고별 기적 같지 않은 것 같기도 하고그러나 그것이 기적이 아닌가 하는 것은원수를 미워하다가도 용서하게 되는 순간 지점시점들이 마련된다는 것만큼크나 큰 하느님의 은총이 내려져 있다는 것을깨닫게 되기 때문이다라고 말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는 김혜수 선생님의 삶에 대해 조사하면이번 영화는 조진웅 배우 외에 다른 주변의 더 많은 전체에 대해주목하고 영화는 보고영화에서 조진웅 그 분이 아쉽다면나중에라도 분명히 자기 현재 잘못들도 고치며 살 것이이번 은퇴 선언에서 보이지 않나그러니 그 조진우 배우님이 잘되도록우리가 사람이 사람이 되기 위해서그 한 마을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가진조선의 그 민족 문화전통 안에우리 선조들의 크신 뜻을 기억하고우리가 해내면 되겠습니다.
영화 보러 가자대한혼작곡-노백린
화려한 강산 우리 대한은삼천리 범위 작지 않도다백두산에서 한라산까지자연한 경계 그려 냈도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어와 의복 같은 동족이한 마음 한 뜻이 튼튼하구나원수가 비록 산과 같으나자유의 정신 꺾지 못하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귀하고 귀한 우리 국기에우리의 혼을 모두 드리고당당한 마음 보존한 채로동족을 서로 도와 주겠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용감한 우리 청년 학도야조국의 정신을 잊지 마시오우리의 힘과 충성 다하면국민의 의무 감당하시오선조가 이미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국민의 분자 되는 이 몸이담부한 책암 중대하도다내 맘 내 정신 내가 지키면내 나라 영광 절로 나리라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우리의 선조 장한 기개와국민을 사랑한 뜻 본받아삼천리 안의 단군 자손들한 마음 한 뜻 가질지어다선조가 이미 여기 묻히고우리도 대한 혼이 되리라오천 년 조국 대한 강토로내 집을 내가 보호하겠네
언제나우리의모두의 머리에가슴에마음에영혼에종소리울리는 어린이
어린이는
하느님으로 오신
하느님의
외아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님께서
주교들의 주교로 세우신
우리 가정 안의
우리 학교 안의
우리 사회 안의
주교들로서 (마태18,1-5)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처럼
되지 않으면
결코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다
누구든지 이런 어린이 하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고
나를 받아들이는 사람은
나를 받아들이는 것이 아니라
나를 보내신 분을 받아들이는 것이다
예수님 말씀을 따라
가톨릭 교회에
순명하며
우리도
우리의 어린이 앞에
우리가 어린이였을 때
우리가 한 서약을
어버이날에
어버이날 노래
어린이 날에
어린이 날 노래
스승의 날에
스승의 은혜
졸업식 날에
졸업식의 노래에 담아
우리의 선생님
우리의 친구들과
손위
손아래에 하였던
우리의 서약을
새롭게 하면서
언제나 바른 의견을
내리시는
진리의 성령님 안에서
+
영광이
성부와
성자와
성령께
처음과 같이
이제와 항상
영원히
아멘
나쁜 짓 하는 자들아
내게서 물러들 가라
주님께서
내 울음소리 듣고 계신다 (시편 6,9)
억눌린 이를
억누르는 자들의 손에서
구출해내고
네가 심판할 때에는
심약해지지 말라 (집회4,9)
+내 뜻은 하늘에서 내리는 비와 같아서
내 뜻을 성취하지 않고서
다시 내게 돌아오지 않는다(이사 55,10-11)
라고 말씀하시는살아계신 하느님
우리
주님의 말씀입니다
@우리 주님 하느님께
권능과 영광
지혜와 굳셈이 있사오니
찬미와 감사와 흠숭을
영원히 받으소서
아멘
이를
교회 안팎에
나라 안팎에
공식
선포합니다
우리는 신앙의 진리를 언제나 용감히 고백하며
교종과 그와 결합된 주교들에게 순명하며
세례성사 때의 서약을
일곱 가지 성사 하느님의 은총 안에서
더욱 새롭게 하면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