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들은 그 옛날 최악의 시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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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t어디서 출가외인이 남의집일에 참견하냐고 했어야했는데
Best제가 들은 최악의 시어머니 저 어릴때였는데 신혼부부 반지하 월세로 집얻었는데 시어머니가 와서 부부 자는데 그 가운데 사이에 껴서 같이잠 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도망갔음 매우 현명!
깡 찬다는건 조선족말투
내가 아는 최악의 썰은 며느리 아버지가 위독하신데 시댁 제사 지내야 한다고 안 보내줘서 결국 아버지 임종 못 본거. 그 며느리가 꼬부랑 할머니가 돼서도 가슴을 쳤다고 함
무슨 5-60년대 얘기하고 자빠졌네. 애낳고 바로 다음날 밭매러 가고 그랬지 ?
내가 아는 최악의 시모는 아들을 세번 이혼시킴. 첫번째 아내는 아들과 찐으로 사랑한 사이였는데 시모가 질투하고 못살게 괴롭혀서 아들이 먼저 이혼하자고 함. 그후 시모가 고른 여성과 재혼했는데 또 시모가 질투해서 아들 옆에 서 있는 두 번째 아내를 계단에서 밀어버림. 세번째 아내도 시모가 데려온 여성.. 자기가 데려와서 이쁘다며 돌봐주겠다고 합가까지 했으면서 또 괴롭힘. 세번째 여성 합가 한 달 만에 시모가 일부러 쏟은 뜨거운 물에 손등 화상입고 도망감. 결국 그 아들은 자기 어머니가 죽기 기다리면서 절대 재혼 안하고 있다가 자기 어머니 사후 첫번째 여성과 재결합함. 신기한 건 세번째 여성 도망가고 시모 죽기까지 10년이 걸렸는데 그 10년 사이에 첫 번째 아내와 아이 둘을 낳음. 이걸 남자 어머니만 몰랐다는....
지 오빠 씨가 그런걸 알지 못한 무식한 시누ㄴ 이었네요
진짜 여자의적은 여자가 확실한거 같네요
어디서 출가외인이 남의집일에 참견하냐고 했어야했는데
ㅁㅊ 시누이 나도 있는데 안봐요. 이 시대에도 있어요
가서 머리채를 잡아야지....
제가 들은 최악의 시어머니 저 어릴때였는데 신혼부부 반지하 월세로 집얻었는데 시어머니가 와서 부부 자는데 그 가운데 사이에 껴서 같이잠 ㅋㅋㅋㅋㅋㅋㅋ 여자 도망갔음 매우 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