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제많은집 장남에게 시집간 여자가 딸 딸 딸...내리 딸만 낳았는데 셋째딸 낳고 한겨울에 산모라서 물데워서(시골집이라 온수기가 제대로 없었대요) 받침대에 올려놓고 세수하는데 시누가 와서 어디서 딸ㄴ만 줄줄이 낳아놓고 뜨신물에 씻냐며 세숫대야 발로 깡!차서 엎어버리고 갔다는 이야기를 팔순넘어 치매와도 마치 어제일인것 처럼 또렷이 기억 하더라고요.1212
제가 들은 그 옛날 최악의 시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