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있고 평범하게 사실 정도는 됩니다
최근에 나이 들어서 힘들다고 짜증도 내시고
섭섭하다고 울기도 하다가 죽고 싶다고도 하시네요..
몸도 안 좋은 것도 있고 걱정이 많고 예민한 성격이긴 하세요
외로움도 타는 거 같아서 걱정도 되고 맞벌이 하는데
시부모님까지 부담주니 힘들기도 합니다..
하도 이랬다가 저랬다가 하시니 어느장단에 맞춰야 할지도 모르겠어요.
멀리 살아서 나이 드시면 근처에 모셔야 하나.. 생각은 했는데
한창 일하고 아이 챙겨야 할 때라 여유는 없고 저희입장에서는
시부모님도 자기 즐거움 찾으면서 생활하시고 조금 버터주셨으면
싶기도 합니다
좋은 해결책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