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1년동안 살이 30키로정도 빠졌거든ㅇᆢㄷ
일부러 뺀건 아니고
일이 넘 고되고 힘든데 거의 잘 못먹고 이러다보니까
80키로였는데
지금 54정도 됐어요..키는 164고
근데
살집 있을때도 원래 가슴은 없는편이긴 했는데
지금은 너무 심해요
없는정도가 아니라 그냥 아예 갈비뼈에 붙어있어요..스트레스 너무 심한데
심지어 배도 살 다 쳐져있어 할머니들 그 쪼글쪼글한 배 이짜나 그런 뱃살이고
엉덩이꼬리뼈쪽도 다 살이 그래요.
아 나 어떠케함ㅜㅜ
이거 운동하면 배 셀룰라이트처럼 쳐진거 좀 나아지나요?
가슴은 어떠케 키워요?
다시 살 찌우고 좀 해봤는데 안돼요ㅜㅜ
나이들어 빠지니까 (마흔셋)
얼굴도 팔자주름같은거 더 도드라져보이고
날씬해진건 좋은데
전체적으로 사람이 볼품없어진? 빈티나는? 그리보여요..
라면먹고자도 안부어요..안쪄요ㅜㅜ
120키로까지 찐 적 있어서
살 안찌는 체질이 절대아닌데...
방법이 있을까요?ㅜㅜ
어떠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