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프로 야구팀 LA 다저스 선수 오타니 쇼헤이와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의 횡령 스캔들이 드라마화된다.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0일(현지시간) "오타니 쇼헤이와 미즈하라 잇페이의 충격적인 횡령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가 현재 기획 단계에 돌입했다"라고 보도했다
오타니 통역사 250억 횡령 스캔들…드라마로 제작된다 [투데이픽]
미국 프로 야구팀 LA 다저스 선수 오타니 쇼헤이와 전 통역사 미즈하라 잇페이의 횡령 스캔들이 드라마화된다.
미국 스포츠 전문 매체 디애슬레틱은 10일(현지시간) "오타니 쇼헤이와 미즈하라 잇페이의 충격적인 횡령 스캔들을 다룬 드라마가 현재 기획 단계에 돌입했다"라고 보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