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민은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한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사진 속엔 2025년 한해동안의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군것질거리를 잔뜩 쌓아두고 먹는 한지민이 눈길을 끈다. 이렇게 먹고도 살짝 드러난 배는 굉장히 홀쭉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도 감탄을 유발한다.
한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만 43세다.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2026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
‘최정훈’ 한지민, 군것질 이렇게 해도 날씬한 건 반칙‥쌓아두고 먹네
한지민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한지민이 일상 사진을 대방출했다.
한지민은 12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2025"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엔 2025년 한해동안의 한지민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군것질거리를 잔뜩 쌓아두고 먹는 한지민이 눈길을 끈다. 이렇게 먹고도 살짝 드러난 배는 굉장히 홀쭉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화장기 없는 민낯에도 굴욕 없는 동안 미모도 감탄을 유발한다.
한편 한지민은 1982년생으로 만 43세다. 지난해 8월부터 10세 연하 잔나비 최정훈과 공개 열애 중이다.
한지민은 2026년 방영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에 출연한다. '미혼남녀의 효율적 만남'은 사랑을 결심한 여자가 소개팅에 나가 다른 매력을 가진 두 남자를 만나고 끌리고 또 흔들리면서 결국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찾아 나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