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진짜 대놓고 말하면 너 살자 할까봐 여기 적어본다
판을 그 정도로 자주 하면 보겠지
임마 내가 너가 쓴 글들 본 건 잘못했는데
카페 가서 공부한다며 내 노트북 빌려가서 이걸 왜 하냐 바보야...
했으면 잘 끄고 가던가 페이지 복구 떠서 눌렀다가 이게 뭐지 했네
로그아웃이라도 하던가..
동생아 너랑 나랑 나이 차이가 4살이지... 근데 너가 어린 나이가 아니잖아 20대 후반이다...
대체 너가 여친이 어디 있다고 왜 자꾸 여친이 돈 안 쓴데.....
너가 언제 파혼을 했어..... 글은 맛깔나게 잘 쓰더라..
너가 국결을 어케 해... 그것도 돈 있어야 해...
어떻게 글이랑 댓글이 다 이런 비슷한 내용들이야.....
생일도 크리스마스도 할 거 없다고 징징거려서 내가 플스도 사줬잖아 이 썅노므시키야
그리고 여자 나이 30살이면 쓸 데가 없다니 니 누나 31살이다 망할놈아 곧 32살이고
너가 백수라고 내가 구박한 적 있냐..?
너 군대 갔을 때 군인 월급 적다고 징징거려서 엄마 몰래 틈틈이 용돈 보내주고
군 적금 코인으로 다 날려 먹었을 때 인생 망했다고 술 마시고 울길래
내가 모아둔 1500만원 그거 줬을 때 뭐라고 했어 열심히 산다며... 고맙다며..
그 돈도 또 코인으로 날려 먹었지... 너 운 없다니까....
너 회사 들어가도 한두 달 일하고 그만두길래 하고 싶은 걸 찾아서 해보라고
다니고 싶다는 작곡 학원 학원비도 대줬고
학원 다닐 거 다 다니고 몇 달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있는 것도 그러려니 했는데...
근데 그 결과가 판 하는 남동생 그것도 누나 있는 애가 여자 욕을 그렇게 하니
너 중딩 때 한번 연애해봤으면서 왤케 여혐을 하고 있는 거야...
밖에서 뭔 일을 당한 거면 말을 안 해.... 너 집 밖에 잘 안 나가잖아...
내가 너무 오냐오냐 했나 봐.. 진짜.. 왜 그러냐...
동생아.. 우리가 아빠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맨날 일하시느라 바빠서
우리가 다른 남매보다 사이가 좋잖아..? 내 생각인가..?
4살 차이가 큰 건 아닌데도 가끔 너가 아들 같아...
근데 너가 쓰는 말들을 보고 솔직히 내가 아는 그 착한 동생이 맞는 걸까 했어
너가 만약 이걸 본다면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그 정신머리 고쳐 너를 케어해주는 누나도 엄마도 여자야
받기만 했으면 최소한 불평은 하지 말아야지
나 너 계정 로그아웃 안 했어 만약 너가 이걸 못 보고
또 그 계정에 이상한 글이랑 댓글들이 갱신된다면
그때는 얼굴 보고 말해야겠지... 그러지 않기를 바래..
남동생이 이걸 보길 바라며 적어봄(진짜 꼭 봐라)
야 진짜 대놓고 말하면 너 살자 할까봐 여기 적어본다
판을 그 정도로 자주 하면 보겠지
임마 내가 너가 쓴 글들 본 건 잘못했는데
카페 가서 공부한다며 내 노트북 빌려가서 이걸 왜 하냐 바보야...
했으면 잘 끄고 가던가 페이지 복구 떠서 눌렀다가 이게 뭐지 했네
로그아웃이라도 하던가..
동생아 너랑 나랑 나이 차이가 4살이지... 근데 너가 어린 나이가 아니잖아 20대 후반이다...
대체 너가 여친이 어디 있다고 왜 자꾸 여친이 돈 안 쓴데.....
너가 언제 파혼을 했어..... 글은 맛깔나게 잘 쓰더라..
너가 국결을 어케 해... 그것도 돈 있어야 해...
어떻게 글이랑 댓글이 다 이런 비슷한 내용들이야.....
생일도 크리스마스도 할 거 없다고 징징거려서 내가 플스도 사줬잖아 이 썅노므시키야
그리고 여자 나이 30살이면 쓸 데가 없다니 니 누나 31살이다 망할놈아 곧 32살이고
너가 백수라고 내가 구박한 적 있냐..?
너 군대 갔을 때 군인 월급 적다고 징징거려서 엄마 몰래 틈틈이 용돈 보내주고
군 적금 코인으로 다 날려 먹었을 때 인생 망했다고 술 마시고 울길래
내가 모아둔 1500만원 그거 줬을 때 뭐라고 했어 열심히 산다며... 고맙다며..
그 돈도 또 코인으로 날려 먹었지... 너 운 없다니까....
너 회사 들어가도 한두 달 일하고 그만두길래 하고 싶은 걸 찾아서 해보라고
다니고 싶다는 작곡 학원 학원비도 대줬고
학원 다닐 거 다 다니고 몇 달 동안 아무것도 안 하고 놀고 있는 것도 그러려니 했는데...
근데 그 결과가 판 하는 남동생 그것도 누나 있는 애가 여자 욕을 그렇게 하니
너 중딩 때 한번 연애해봤으면서 왤케 여혐을 하고 있는 거야...
밖에서 뭔 일을 당한 거면 말을 안 해.... 너 집 밖에 잘 안 나가잖아...
내가 너무 오냐오냐 했나 봐.. 진짜.. 왜 그러냐...
동생아.. 우리가 아빠가 없어서.. 그래서 엄마가 맨날 일하시느라 바빠서
우리가 다른 남매보다 사이가 좋잖아..? 내 생각인가..?
4살 차이가 큰 건 아닌데도 가끔 너가 아들 같아...
근데 너가 쓰는 말들을 보고 솔직히 내가 아는 그 착한 동생이 맞는 걸까 했어
너가 만약 이걸 본다면 조금이라도 미안하다면
그 정신머리 고쳐 너를 케어해주는 누나도 엄마도 여자야
받기만 했으면 최소한 불평은 하지 말아야지
나 너 계정 로그아웃 안 했어 만약 너가 이걸 못 보고
또 그 계정에 이상한 글이랑 댓글들이 갱신된다면
그때는 얼굴 보고 말해야겠지... 그러지 않기를 바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