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양지율이 새로운 가정을 꾸린다 "책임감 갖고 가정과 야구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

쓰니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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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지율/키움 히어로즈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키움 히어로즈 투수 양지율(26)이 오는 13일 16시 10분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더 컨벤션 송파문정 그랜드볼룸홀에서 신부 김노을(29)씨와 화촉을 밝힌다.

키움은 11일 "양지율은 사격 코치 출신의 김노을씨와 지인의 소개로 만나 4년간 사랑을 키워온 끝에 식을 올리게 됐다"라고 했다. 양지율은 “좋은 사람과 만나서 같이 가정을 꾸리고 살아갈 수 있게 돼 감사하다. 앞으로 가장으로 책임감을 갖고 가정과 야구장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결혼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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