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사업도 호조…"11월 최대 매출 돌파" [RE:스타]

쓰니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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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사업도 호조…"11월 최대 매출 돌파" [RE:스타]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사업도 호조…"11월 최대 매출 돌파" [RE:스타]
'오상진' 김소영, 둘째 임신→사업도 호조…"11월 최대 매출 돌파" [RE:스타]
방송인 김소영이 또 한 번 의미 있는 성과를 알리며 CEO로서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지난 10일 김소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축하 메시지를 받았다.
한 팬은 "11월 최대 매출 경신 축하드린다. 저희 팀 6명 중 4명이나 너무 만족하고 있다"며 김소영이 운영 중인 브랜드 제품에 대한 만족감을 함께 전했다.
이에 김소영은 "아니 무슨 그런 멋진 팀이 다 있냐"며 "안목 높다"고 답하며 기쁜 마음을 숨기지 않았다.
이어 또 다른 팬은 사업가로서의 고민에 대해 질문을 던졌다. 그는 "최대 실적 축하드린다"면서 "사업 중 예상대로 결과가 안 나오거나 잘 안 풀릴 땐 어떻게 대처하셨냐"고 물었고, 김소영은 현실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그는 "오늘은 딸기 말차 라떼가 좀 맛있어서 이야기했지만, 평소에는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떠벌리지 않고 그날 그 주 그 달에 해야 할 일을 계속하는데 중점을 두는 것 같다. 어차피 매일 일은 힘들고 가끔 좋은 거니까"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0년 OBS 공채 아나운서로 방송계 첫 시작을 알렸다. 이후 2014년부터 2015년까지 MBC 표준FM '잠 못 드는 이유 김소영입니다'를 진행하는 등 다양한 TV 프로그램에 등장했다. MBC 아나운서 퇴사 이후에는 네 개의 브랜드를 성공적으로 운영하며 사업가로 자리 잡았다.
지난 2017년엔 방송인 오상진과 결혼해 가정을 꾸렸으며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최근 그는 첫째 출산 이후 6년 만에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으며, 가정과 커리어 모두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사진= 김소영,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