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DB[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11월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김소영은 12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딸기 말차라떼 사진을 게재하며 "뭐야 이거 맛있다.. 11월 최대매출 경신 기념 회사에서 커피 시켜주심"이라고 알렸다.이에 한 팔로워는 "최대 실적 축하드려요. 사업 중 예상대로 결과가 안 나오거나 잘 안 풀린 땐 어떻게 위기를 대처하셨나요?"라고 질문했다.그러자 김소영은 "평소에는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떠벌리지 않고 그날 그주 그달에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계속 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 같다. 어차피 매일 일은 힘들고 가끔 좋은 것이니까"라고 답했다.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서점, 건강 기능 식품, 스킨 케어 브랜드 등 여러 사업을 운영 중이다.
‘오상진’ 김소영 사업 대박 “11월 최대 매출 경신” 둘째 임신 중 겹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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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수인 기자] 아나운서 출신 사업가 김소영이 11월 최대 매출을 경신했다.
김소영은 12월 10일 개인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딸기 말차라떼 사진을 게재하며 "뭐야 이거 맛있다.. 11월 최대매출 경신 기념 회사에서 커피 시켜주심"이라고 알렸다.
이에 한 팔로워는 "최대 실적 축하드려요. 사업 중 예상대로 결과가 안 나오거나 잘 안 풀린 땐 어떻게 위기를 대처하셨나요?"라고 질문했다.
그러자 김소영은 "평소에는 잘 될 때든 안 될 때든 떠벌리지 않고 그날 그주 그달에 해야 할 일들을 찾아서 계속 하는 데 중점을 두는 것 같다. 어차피 매일 일은 힘들고 가끔 좋은 것이니까"라고 답했다.
한편 김소영은 지난 2017년 아나운서 출신 오상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현재는 둘째를 임신 중이며 서점, 건강 기능 식품, 스킨 케어 브랜드 등 여러 사업을 운영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