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땐 누가 나한테 뭐라고만 해도 혼자 의미 부여하면서 증오하느라내 아까운 시간 다 보냈는데 이젠 회사에서 누가 날뛰든 욕하든 뭐하든 그딴건 기억도 안나고모은돈 5천 어케 잘 굴릴지 앞으로 돈모아서 어케 잘 굴릴지부동산을 어디로 살지오피 사서 월세 돌릴지 걍 돈5천에 꼴값떨지 말고 1억 모아서 아파트 분양 받을지 퇴근하든 쉬는날이든 알아보느라 머리가 복잡하면서한편으론 진짜 생각한대로 되긴 하구나 싶어서 기쁘다 2513
모은돈 5천 어케 굴릴까,,
내 아까운 시간 다 보냈는데
이젠 회사에서 누가 날뛰든 욕하든 뭐하든 그딴건 기억도 안나고
모은돈 5천 어케 잘 굴릴지
앞으로 돈모아서 어케 잘 굴릴지
부동산을 어디로 살지
오피 사서 월세 돌릴지
걍 돈5천에 꼴값떨지 말고 1억 모아서 아파트 분양 받을지
퇴근하든 쉬는날이든 알아보느라 머리가 복잡하면서
한편으론 진짜 생각한대로 되긴 하구나 싶어서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