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아니 애초에 나라 자체가 문제입니다 들어주세요

쓰니2025.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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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중학교에 재학중인 중2 재학생인데 너무 원통합니다
학교에서 어떤친구가 여러친구들에게 괴롭힘과 헛소문에 시달리다 결국 해외로 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괴롭힘은 멈추지 않고 익명과 소문으로 계속되었습니다. 저와 친구들이 괴롭힘 당하는 친구를 도와주려 맞썼습니다. 증거도 모아 인성교육부 학폭 담당 쌤한테 다 전달까지 해드렸는데 학폭이 열린다는 말만 하고 밀린지 2달째 입니다. 이게 학교입니까? 되레 가해자들을 위로해주고 격려해주더라고요? 최근 피해학생이 견디다 못해 자살시도와 자해까지 동행했습니다 그치만 학교측은 교육청이 학폭을 미루는거다 등등 이런 얘기만 늘어놓을 뿐입니다 피해자는 무시하고 가해자를 지지하는게 어른들이 바라던 아이들의 학교 생활이였나요? 만약 입장을 바꿔서 자기자식이 이런일을 당한다해도 이 상황에서 아이를 그냥 냅두고 무시할 것 인가요? 처음에는 학교가 개판이라 그런줄 알았습니다. 근데 아닙니다 교육청도 미룬다잖아요 나라 자체가 문제라고요. 저도 괴롭힘을 당해 학폭신청을 한 적이 있으나 가해자가 자신은 그런적이 없다 라면 진술해서 학폭을 못열게 되었습니다. 이게 바른학교 생활인가요? 학폭신고하라하면 뭐합니까 가해자 편만 들어주는데